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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4' 출신의 '유승우'는 림보 게임을, 명랑 인디 밴드 '음란소년'은 지난해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는 '오빠는 이러려고 캠핑하는 거야'라는 재기 발랄한 제목의 프로그램으로 유쾌한 레크레이션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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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레인보우 아일랜드를 주제로 한 'ox게임'과 '복불복 게임', '페퍼톤스'가 첫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입었던 티셔츠와 '빈지노'가 작년 레인보우 아일랜드에서 착용한 스냅백 등을 소장할 수 있는 기회인 '스타 소장품 경매 쇼', 운동회에서는 빠질 수 없는 '꼬리 잡기', '수건 돌리기' 등 여러 게임으로 구성된 '드림빌 운동회'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출연 아티스트들과 관객들 사이의 특별한 경험은 물론, 참여 관객들끼리의 친분도 키울 수 있다.
'레인보우 아일랜드 2014 뮤직&캠핑'의 주최사인 VU 엔터테인먼트측은 "올해로 4회 째를 맞는 행사에 큰 사랑을 보내준 관객들을 위해 선물 같은 시간을 제공하고 싶어서 이 같은 특별한 이벤트들을 구성하게 되었다. 따뜻한 햇살과 상쾌한 봄바람이 가득한 봄의 절정에서, 최고의 공연과 함께 각종 이벤트들을 통해 꿈 같은 힐링의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이 같은 이벤트를 기획한 계기를 밝혔다.
'레인보우 아일랜드 뮤직&캠핑'은 지난 2011년 처음 시작되어 남이섬의 아름다운 자연을 무대로 브라이언 맥나잇(Brian McKnight), 제이슨 므라즈(Jason Mraz), 트래비스(Travis) 등 세계 정상급 뮤지션들과 국내 뮤지션들이 참여했으며, 지금까지 3 년간 3만 여명 이상의 관객들이 참여한 대한민국 대표 '봄 페스티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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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레인보우 아일랜드 2014 뮤직&캠핑'의 티켓은 예매사이트인 예스24, 인터파크, 티켓몬스터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