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다 콜라로프(맨시티)에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
28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맨시티와 계약기간이 1년 밖에 남지 않은 콜라로프가 빅클럽들의 흥미를 끌고 있다고 보도했다. 콜라로프는 지난시즌 맨시티의 주전 왼쪽 윙백으로 완전히 자리매김했다. 맨시티는 콜라로프를 잡기 위해 재계약 협상에 나설 예정이지만, 콜라로프는 아직 이렇다할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AS모나코가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AS모나코 역시 돈이라면 맨시티 못지 않은 투자를 펼치고 있는 팀이다. 콜라로프는 AS모나코 뿐만 아니라 AS로마, 유벤투스, AC밀란 등 이탈리아 클럽들의 구애도 받고 있다. 콜라로프는 2010년까지 이탈리아의 라치오에서 활약한 바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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