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다 콜라로프(맨시티)에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
Advertisement
28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맨시티와 계약기간이 1년 밖에 남지 않은 콜라로프가 빅클럽들의 흥미를 끌고 있다고 보도했다. 콜라로프는 지난시즌 맨시티의 주전 왼쪽 윙백으로 완전히 자리매김했다. 맨시티는 콜라로프를 잡기 위해 재계약 협상에 나설 예정이지만, 콜라로프는 아직 이렇다할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AS모나코가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AS모나코 역시 돈이라면 맨시티 못지 않은 투자를 펼치고 있는 팀이다. 콜라로프는 AS모나코 뿐만 아니라 AS로마, 유벤투스, AC밀란 등 이탈리아 클럽들의 구애도 받고 있다. 콜라로프는 2010년까지 이탈리아의 라치오에서 활약한 바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황보라母, 사고로 시퍼런 턱멍에도 손자 걱정...눈물 흘리며 "첫 낮잠 괜찮나" -
‘7억 전신 성형’ 톱스타, 63세인데 또 고쳤나..점점 젊어지는 외모 -
윤종신♥전미라, 자식농사 성공했네...17살 딸, '170cm+아이돌 미모'에 감탄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랄랄, SNS 보고 주식 샀다가..."망한 내 미래 못보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2019년 손흥민 "북한 심한 욕설도 해" 달라진 게 없다...2026년도 비상식 논란, 관중과 무력 충돌+경기 거부 사태 "이런 모습 처음"
- 2."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3.'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4."개막전 SSG전이니 낼까 했는데…" KIA 데일, 오늘도 라인업 빠진 이유[광주 현장]
- 5."오히려 지금 매 맞는 게 낫다" 완벽주의자인가? '위태위태' 야심차게 고른 아쿼의 갈짓자 행보, 그런데 상대팀 반응은 '우와', 베테랑 사령탑, 눈 하나 깜짝 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