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아팀 한센은 오는 31일 원주치악체육관에서 개최되는 '로드FC 015'에서 서두원과 리매치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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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요아킴 한센은 지난해 4월 13일 서울 올림픽홀에서 열린 서두원과의 대결에서 라운드 3분 14초 만에 암트라이앵글초크 승리를 거둔 바 있다.
요아킴 한센은 1년여 만에 벌이는 서두원과의 대결에 대해 "이번 경기를 위한 준비는 모두 끝났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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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리밴지 매치는 전혀 떨리지 않는다. 나는 다시 경기할 파이터를 찾고 있었다. 그는 지난 경기에 정말 멋진 파이터였다. 지금 나의 라이벌은 서두원이다. 난 항상 상대방에게 고마움을 느낀다. 그들이 있어서 난 돈을 벌 수 있고 이름을 알릴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이기는 경기를 원한다. 많은 기술을 익히기 위해 노력했다. 정말 열심히 훈련하고 왔다"면서 "서두원도 준비를 잘 했길 바라고 리매치 또한 정말 기대하고 있다. 빨리 경기하고 싶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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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킴 한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요아킴 한센, 서두원과의 리매치 기대된다", "요아킴 한센, 어떤 대결 펼쳐질까", "요아킴 한센, 정말 궁금하네 어떤 광경 펼쳐질지", "요아킴 한센 서두원 중 누가 승리할까?", "요아킴 한센, 자신감 가득 찼네", "요아킴 한센, 오랜만에 봐서 반갑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