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를로 안첼로티(55) 레알 마드리드 감독은 정말 '세상을 다 가진' 남자인 것 같다.
28일 해외 커뮤니티에는 레알 마드리드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0회 우승(라 데시마)를 달성한 안첼로티 감독의 여자친구 및 딸의 사진이 공개됐다.
레알 마드리드는 지난 24일(현지 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4-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25일 홈구장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우승 자축행사를 가졌다. 이 사진 역시 우승 자축 행사 도중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는 안첼로티의 여자친구와 폭발적인 미모를 뽐내고 있는 딸의 얼굴 뒤로 세상을 다 가진 듯 만족스럽게 웃고 있는 안첼로티 감독의 얼굴이 단연 압권이다. 한눈에도 나이 차이가 제법 있어보이는 여자친구의 미모도 뛰어나고, 딸은 한창 아름다움이 절정에 달한 모습인데다 자신은 레알 마드리드의 숙원이었던 라 데시마까지 달성했으니 세상에 부러울 게 없을만 하다.
흥에 들뜬 안첼로티 감독은 우승 자축행사에서 마치 성악가가 빙의한 듯 마이크를 잡고 소속팀의 슈퍼스타들이 녹음한 '라데시마 찬가'를 불러 화제가 되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앵크리 앵커’ 김명준, 성추행 논란 하차 2달 만 퇴사 “18년 몸 담은 MBN 떠나” -
"진짜 결혼하는 줄" 아이유♥변우석, 청첩장 깜짝 공개...'손잡고 키스' 부부 포스('대군부인') -
연예인 태운 ‘명물 택시기사’ 두 얼굴...여중생 성추행 의혹 퍼지자 '살인미수' 돌변 -
김신영 "송은이와 주먹다짐 했다더라"...결별 4년만 재회 후 밝힌 속내 ('옥문아') -
강소라, 자연미인 아니었다…"20kg 빼고 얼굴 리터치, 옛 지인은 몰라볼 듯" -
[공식] '이숙캠' 진태현 빈자리, 이동건이 채우나.."제안받고 검토 중" -
"완치 불가능" 간암 투병 김정태, 재발 가능성에 결국 눈물..."가족 위해 버틴다" -
'활동중단' 박봄, 비타민D 채우고 한층 편안해진 표정 "햇살 받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