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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모델로 데뷔한 배홍종현은 잘생긴 외모와 큰 키, 뛰어난 패션감각으로 여성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차세대 스타. 걸스데이 유라는 무대에서의 섹시한 모습과 달리 웃음이 끊이지 않는 유쾌한 성격을 지니고 있어 반전 매력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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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촬영분은 6월 7일 첫 방송 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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