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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의 이번 방송 출연은 지난해 4월 발표한 '젠틀맨' 이후 한동안 가졌던 공백기를 깨는 것인만큼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업계 관계자들은 싸이가 이번 방송 출연을 시작으로 신곡 활동에 돌입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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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와 스눕독이 출연하는 '지미 키멜 라이브'는 다음 달 5일부터 미국프로농구 파이널 경기가 있는 날마다 '게임 나이트'란 특집으로 꾸며진다. 게스트 명단에는 두 사람을 비롯해 캐머런 디아즈, 밀라 쿠니스, 제이슨 세걸 등의 이름이 올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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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