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스 윌리스와 데미 무어의 딸 가슴 드러내고 길거리 활보...왜?
헐리우드 최고의 스타 데미무어와 브루스 윌리스 딸인 스카우트 윌리스가 '길거리 토플리스 시위'에 나섰다.
스카우트 윌리스는 5월 27일 자신의 SNS에 상의 탈의를 한 채 반라 상태로 뉴욕 거리를 돌아다니며 꽃가게에 들러 꽃을 구경하는 사진을 공개적으로 올렸다. 상체 탈의한 스카우트는 허벅지까지 드러난 치마를 입고 뉴욕 거리의 상점과 레스토랑 앞을 당당하게 지나갔다.
그 이유는 SNS의 반 누드에 대한 규제에 대해 항의하기 위한 표현. 그녀는 자신의 SNS에 "인스타그램은 젖꼭지, 유방암 환자와 아이를 모유 수유하는 게시글을 허용하지 않습니다"라며 자신의 행동의 이유와 소신을 밝혔다.
결국 스카우트가 게시한 나체 사진에 인스타그램은 그녀의 계정을 삭제 했다.
현재 뉴욕 경찰은 여성이 가슴을 드러낸 채 거리를 산책 하는 것이 합법적인지 확인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버즈, 데뷔 23년 만에 결국 완전체 마침표..민경훈 제외 전원 '전속계약 종료' [전문] -
[SC리뷰] 박서진, 살림의 신 당황시킨 냉장고 공개…'살림남' 하차 위기까지 불렀다 -
이민우, 신혼여행 중 ♥아내와 분가 갈등 "부모님 눈치 보여" ('살림남') -
이용식, 손녀 위해 성대한 돌잔치 준비 "딸에게 사랑 베풀지 못해 미안해" ('조선의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계약 0순위' KIA 대이변…트레이드 실패 위기의 거포, 절호의 기회가 왔다
- 2.이강인, 토트넘에서 강등될 뻔했다...또 한번의 깜짝 폭로 "정말 진지하게 관심있던 훌륭한 선수"
- 3.'LEE는 오늘이 가장 싸다' 아틀레티코, 베실바 대신 이강인 데려온다! 西언론 '시메오네, 제2의 그리즈만 만들 수 있어'...신난 PSG, 이적료 439억원→615억원 '상향 조정'
- 4.'주장 월드컵 충격 제외' 일본 감독 심경 고백 "존중 없이 끔찍한 이야기 했다"
- 5.[단독] '신인 빅3' 엄준상, 결국 ML 애리조나행 선택...14일 출국, 계약금 23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