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좋다-런닝맨'이 중국판으로 제작된다.
SBS는 중국 절강위성(법인명 절강라디오&TV그룹)을 중국판 '런닝맨' 제작에 대한 우선 협상대상자로 선정하여 공동 개발 및 제작에 나설 예정이다.
중국판 '런닝맨'은 오는 6월 세부 협의를 마치고, 2014년 4분기에 절강위성 방송을 통해 중국 전역으로 방송된다.
이번 공동제작에는 조효진 PD를 비롯한 주요 스태프가 참여하게 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김승현♥장정윤, 셋째는 없다…간절하게 빈 소원 "아기 안 생기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