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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박원순 후보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배고파요. 식구같은 시장이 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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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농약 급식' 문제가 서울시장 선거의 주요 쟁점으로 떠오르면서 준비된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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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도시락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원순 도시락, 정말 훈훈하고 보기 좋네요", "박원순 도시락, 박원순 서울시장 연임하길", "박원순 도시락, 박원순 시장 좋은 행사 많이 준비하네요", "박원순 도시락, 나도 여기서 도시락 먹고싶네", "박원순 도시락, 사람들 많이 왔나봐", "박원순 도시락, 도시락 같이 먹으면 기분 좋을 듯", "박원순 도시락, 날씨도 좋고 잔디밭도 좋아보이네요", "박원순 도시락, 박원순 후보 플래시몹 행사 가보고 싶었는데", "박원순 도시락, 인증샷 엄청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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