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레나 송대관 나이
가수 김세레나(67)가 자신의 나이와 관련해 고민을 토로했다.
KBS2 예능프로그램 '여유만만' 30일 방송에서는 '1세대 만능 엔터테이너' 특집으로 김세레나가 출연했다.
이날 김세레나는 "트로이카 중 가장 먼저 이름을 알렸다. 그래서 내가 선배이고, 언니인 줄 안다"고 말했다. 김세레나는 고등학교 1학년 때 가요백일장 장원을 차지해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어 김세레나는 "지금도 어디가면 '70세 넘으셨나요'라고 묻는다. 일찍 데뷔를 해서 실제보다 나이를 많게 본다. 남진(68), 조영남(69), 송대관(68) 씨가 저보다 위"라고 설명했다.
또 김세레나는 "10대 때 가수 활동을 하는 건 흔한 일이 아니었다. 당시에는 제 나이를 아무도 몰랐다. 매일 사복을 챙겨 다니면서 조퇴를 하고 방송국으로 출근했다"고 털어놨다.
김세레나 송대관 나이 언급을 방송으로 접한 네티즌들은 "김세레나 송대관 나이, 김세레나가 더 어리구나", "김세레나 송대관 나이, 송대관이 더 젊어보여", "김세레나 송대관 나이, 데뷔 빠르면 더 늙어보이긴해", "김세레나 송대관 나이, 김세레나 70세 아니구나", "김세레나 송대관 나이, 나이 들어보여서 속상하겠다", "김세레나 송대관 나이, 원조 아이돌이었네", "김세레나 송대관 나이, 나이 들어도 옛날 얼굴 남아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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