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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나, 해금 연주가로 과거 방송 출연…알고보니 '해금 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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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나, 해금 연주가로 과거 방송 출연까지..알고보니 '해금 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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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나, 해금 연주가로 과거 방송 출연까지..알고보니 '해금 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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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경민이 결혼을 공식 인정한 가운데 예비신부인 해금 연주가 김유나씨에 시선이 집중됐다.

30일 홍경민 소속사 마루엔터테인먼트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데뷔 17년을 맞이한 가수 홍경민이 해금연주자 김유나(28)씨와 결혼을 전제로 교제하고 있다"며 두 사람의 결혼을 공식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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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홍경민의 예비신부 김유나씨에 많은 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1986년생인 김유나씨는 국립국악고등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한 재원이다.

이어 학창시절부터 각종 대회에서 수상, 해금 신동으로 불렸으며, 국립 청소년 국악관현악단 창단 단원을 비롯해 퓨전국악밴드 풀림 앙상블, 팀 아이렌, 스톤재즈 등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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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날 홍경민과 김유나씨의 결혼설이 보도됐다. 이에 홍경민 소속사 마루엔터테인먼트 측은 보도 자료를 통해 "데뷔 17년을 맞이한 가수 홍경민이 해금연주자 김유나(28)씨와 결혼을 전제로 교제하고 있다"며 두 사람의 결혼을 공식 인정했다.

소속사 측은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쳤으며, 금년 내 결혼 날짜를 잡기로 한 것은 사실"이라며 "구체적인 결혼 일정이 확정되는대로 관련 소식을 알리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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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올해 2월 방송된 KBS '불후의 명곡' 3.1절 특집 '홀로아리랑' 녹화 당시 김유나씨가 해금연주자로 참여하면서 첫 인연을 맺었다. 평소 이상형에 가까운 김유나씨의 모습에 호감을 갖던 홍경민이 4월 초 프로포즈 송인 '마지막 사랑에게'를 발표하게 되면서, 이를 계기로 급격히 가까워져 결혼 결정에 이르게 됐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김유나 해금 신동 소식에 "김유나 해금 신동으로 불렸군요", "김유나 해금 어릴때부터 할 정도면 집이 좀 잘 살 것 같네요", "김유나 해금 신동 출연자" "김유나 해금 연주 탁월하더니.."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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