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아나운서 배성재와 SBS 축구해설위원 차범근-차두리 부자가 사전투표 참여 인증샷을 공개했다.
6.4 지방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된 30일 배성재 아나운서는 차범근-차두리 위원을 비롯한 SBS 월드컵 방송단 15명과 함께 서울시 종로구청 사전투표소를 방문해 지방선거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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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사전 투표를 마친 배성재 아나운서는 자신의 트위터에 "SBS 유나이티드 사전 투표 완료"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배성재 아나운서와 차범근-차두리 부자는 사전투표소를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지은 채 인증샷 촬영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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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세 사람은 가장 연장자인 차범근을 필두로 나이에 맞춰 키 높이를 조절한 듯 차두리의 상반신이 사진에 겨우 걸쳐 있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배성재 아나운서와 차범근-차두리 부자는 2014 브라질 월드컵 중계방송 해설을 위해 오는 6월 1일 현지로 출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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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차두리 차범근 소중한 한 표 행사 소식에 "소중한 한 표 행사를 하셨군요", "배성재와 차범근 차두리가 해외로 떠나는군요. 가기 전에 소중한 한 표 행사 감사합니다", "사전투표가 아주 좋은 것 같네요. 차범근 부자도 소중한 한 표 행사 하셨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