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화리 시구'
프로야구 선수 홍성흔(38·두산베어스) 딸 홍화리(8)양의 시구가 화제다.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두산베어스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에서 홍화리 양이 시구자로 나섰다.
화리 양은 깜찍한 외모를 뽐내며 멋진 투구폼으로 공을 던지며 야구장을 찾은 팬들을 미소 짓게 했다. 아빠 홍성흔 역시 함박웃음을 지었다.
화리 양은 최근 KBS 2TV 드라마 '참 좋은 시절'에서 '동주'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극중 맛깔 나는 경상도 사투리로 인기를 얻고 있다. 화리 양의 시구는 지난 2008년에 이어 2번째다.
한편, 홍화리 시구에 누리꾼들은 "홍화리 너무 귀여워", "홍화리, 연기 잘 보고 있어", "홍화리, 깜찍해라", "홍화리, 홍성은 아빠 미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