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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스 리카르도 라틀리프와 로드 벤슨, LG 데이본 제퍼슨과 크리스 메시, SK 애런 헤인즈와 코트니 심스, 전자랜드 찰스 로드, 리카르도 포웰은 한 시즌 더 국내 무대에서 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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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21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서는 6개 구단이 총 11명의 선수를 뽑을 수 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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