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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경비견을 가족으로 맞이하기 위해 성남 모란시장을 찾은 육중완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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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육중완은 경비견을 가족으로 맞이하기 위해 모란 민속장을 찾았다. 그는 시장 입구부터 핫도그를 사먹으며 식도락을 즐겼고, 귀여운 강아지를 안아보며 아이처럼 신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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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나 혼자 산다' 육중완 모습에 누리꾼들은 "모란시장 강아지, 너무 귀여워", "육중완, 모란시장 강아지 말고 병아리 품에 안고 왔네", "모란시장 강아지, 깜찍해라", "모란시장 강아지, 육중완 너무 웃겨"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