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 종료...오후5시 지방선거 사전 투표율 10.49% 기록
6·4 지방선거 사전투표 둘째날인 31일 오후 5시 기준 전국 평균 투표율이 10.49%를 기록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까지 전국선거인 4129만 6229명 가운데 433만 314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하며 전국 투표율 10.49%를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사전투표 전라남도가 16.86%의 투표율로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였고, 반대로 대구가 7.3%로 가장 낮은 투표율을 보였다. 이어 전북(14.88%), 세종(13.85%), 강원(13.23%), 충북(12.27%), 경북(12.16%), 광주(12.09%)가 12%를 넘어섰다.
수도권은 서울(10.01%), 인천(10.30%), 경기(9.35%)로 사전투표율 평균을 밑돌고 있다.
앞서 사전투표 첫날인 30일에는 4129만 6228명의 유권자 가운데 196만317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해 전국 평균 투표율 4.75%를 기록했다.
사전투표제가 전국 단위 선거에 처음 도입된 가운데 사전투표가 30일과 31일 이틀 동안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약 3500개 투표소에서 진행됐다.
한편 사전투표제가 첫 시도됨에 따라 이번 사전투표율이 6·4 지방선거 전체 투표율을 얼마나 끌어올릴지, 여야는 어느 쪽에 이득이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스포츠조선닷컴>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사랑과 전쟁' 홍승범, 오은영 솔루션 받고도 이혼...생활고 속 재혼 준비 ('특종세상')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뼈 산산조각" 엄지원, 긴급 대수술 후 오열 "번개치는 고통, 건강한 삶 돌아가길"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2.[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3.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
- 4.'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