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무한도전'이 '홍철아! 장가가자'편에 대해 사과했다.
5월 31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 유재석은 "'무한도전'은 재미와 웃음을 드려야 하는데 지난주 방송된 '홍철아! 장가가자' 편이 시청자분들에게 불편을 드렸다면 정말 죄송하다. 앞으로 주의하겠다"고 사과했다. 또 "제가 리더로서 곤장을 맞겠다"며 곤장 공약을 실천했다.
노홍철 역시 "시청자분들꼐 불편한 마음이 들게 만들었다면 정말 죄송하다.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고 전했다.
'홍철아! 장가가자' 편에서는 여성의 외모를 기준으로 노홍철의 소개팅 상대를 고르는 모습이 그려져 비난여론이 일기도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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