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가 초반 타선이 폭발, 분위기를 완전히 끌어왔다.
다저스는 1일(한국시각)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경기에서 3회말 안타 4개를 집중시키며 4득점, 6-0으로 점수차를 벌렸다. 류현진이 3회초까지 무실점으로 상대 타선을 압도하자, 타선은 폭발적인 집중력으로 이에 보답했다.
선두 안드레 이디어가 좌익수 실책으로 2루까지 출루한 것이 시작이었다. 이디어의 플라이 타구를 좌익수 스탈링 마르테가 잡았다가 펜스에 부딪히면서 놓쳐 실책으로 기록됐다. 이어 야시엘 푸이그가 유격수 내야안타를 쳐 무사 1,3루가 됐다. 핸리 라미레스의 좌전적시타가 터졌고, 애드리언 곤잘레스의 우측 2루타가 나와 4-0이 됐다. 다저스는 계속된 무사 2,3루서 맷 켐프의 우익수 희생플라이로 1점을 추가한 뒤 저스틴 터너의 중전 적시타로 6득점째를 기록했다. 이어 드류 부테라와 류현진은 각각 내야플라이, 삼진으로 물러났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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