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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1일 오후 3시 7분께 경북 의성군 의성읍 읍리 중앙선에서 충북 제천 입석리역을 출발해 포항 괴동역으로 가던 화물열차가 탈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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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다행히 탈선 열차는 승객이 탑승하지 않은 빈 열차였으며, 당시 기관실에는 기관사와 보조 기관사가 타고 있었으나 부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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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코레일 관계자는 "이번 탈선 사고는 갑작스러운 폭염에 따른 레일장출로 추정되고 있으며 정확한 원인은 조사 중"이라며 "레일장출은 온도 상승으로 인해 레일이 늘어나 휘는 현상을 가리킨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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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 열차탈선 사고에 네티즌들은 "화물 열차탈선 사고, 사고 소식이 너무 많다", "화물 열차탈선 사고, 인명 피해는 없다니 다행", 화물 열차탈선 사고, 정말 깜짝 놀랐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