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승덕 기자회견
서울시 교육감 후보 고승덕이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고승덕은 1일 을지로 3가 선거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딸의 "아버지는 교육감이 될 자격이 없다}는 페이스 북 글은 내 부덕의 소치이며 서울시민에게 죄송하다"고 밝혔다.
이어 고승덕 후보는 "서울시민 여러분이 판단해 달라"해 서울시 교육감 후보 사퇴에 대한 거부 의사를 분명히 했다.
앞서 고승덕 딸 고희경(캔디 고) 씨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고승덕 후보는 자신의 자녀의 교육에 참여하기는커녕 연락조차 하지 않았다. 서울시교육감 후보로서 자질이 없다"며 "정확한 진실을 서울시민에게 알리기 위해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게 됐다"는 내용의 글을 적어 고승덕 후보에 대한 논란이 일게 했다.
또 문용린 후보는 같은 날 오전 서울 마포구 동교동에 있는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승닥 후보의 따님이 올린 글을 읽고 저는 무척 가슴이 아팠습니다"라면서도 "따님이 아버지를 흠집 내고, 아버지는 딸을 돌보지 않았다. 이것이 하나의 패륜의 한 모습이 아닌가"라고 고승덕 후보를 비난한 바 있다.
고승덕 기자회견에 네티즌들은 "고승덕 기자회견, 완전 대박", "고승덕 기자회견, 결국 사퇴는 안 했네", "고승덕 기자회견, 서울 시민들에게 사죄는 했네", "고승덕 기자회견, 사? 할 줄 알았는데"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박진희, ♥판사 남편과 '혼전임신' 고백…"결혼식 전까지 숨겼다" -
[공식] '엄마' 박신혜의 선한 영향력..한부모 가정 위해 1억원 기부 -
정호영, '흑백요리사' 출연 후 얼마나 인기 많아졌길래…"광고제안만 5개" ('사당귀') -
[SC리뷰] 연애 토크부터 닭싸움까지?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첫방 7.1%
- 1.김도영 '이상 기류' 감지! → '립서비스' 없이 소신발언! "도쿄돔 보다 타구 안 나가" [마이애미 현장]
- 2."반갑다 내 아들!" 마이애미에서 뜻밖의 만남? 토종 거포 안현민의 특별한 손님…도미니카전 '힘' 될까
- 3.우리가 고등학생도 아니고 → 이정후 일갈! "각 나라 최고, 프로끼리 싸우는 거다" [마이애미 현장]
- 4.'추가 징계無 → 방출설 일축' 도박 4인방, 마침내 팀 합류…롯데의 확고한 속내 [부산포커스]
- 5.韓축구 대박사건! 손흥민 후계자는 이강인! 英언론 독점 '토트넘, LEE 영입 재추진'...뿐만 아니다, 아스널-첼시-뉴캐슬-AV도 '러브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