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이대형, 10년 연속 두자릿수 도루 달성 by 이명노 기자 2014-06-01 18:55:32 27일 오후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14 프로야구 두산과 KIA의 경기가 열렸다. 5회말 1루서 우전 안타를 친 KIA 이대형이 김창희 코치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광주=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4.05.27. Advertisement KIA 이대형이 역대 7번째로 10년 연속 두자릿수 도루를 기록했다.Advertisement이대형은 1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NC와의 홈경기에 1번-중견수로 선발출전해 4회말 공격 때 도루를 기록했다. 선두타자로 나서 좌전안타로 출루한 이대형은 2루를 훔치면서 올시즌 10호 도루를 성공시켰다.10년 연속 두자릿수 도루를 해낸 순간이었다. 한국프로야구 역대 7번째 기록이다.Advertisement광주=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Advertisement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