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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방송에서 예원은 호텔 직원들과 함께 복지관 어린이들을 위해 기획된 공연에서 오렌지캬라멜의 '까탈레나'에 맞춰 물 만난 듯 신나게 춤을 췄다. 예원은 오렌지캬라멜 제4의 멤버로도 손색이 없을 만큼의 깜찍함을 뽐내며 씨엘 호텔의 바른 사나이 정한의 마음을 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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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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