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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오브 레전드', '하스스톤: 워크래프트의 영웅들', 'FIFA 온라인 3'의 PC 온라인게임 3종목과 '포코팡', '윈드러너', '다함께 붕붕붕'의 모바일게임 3종목이 펼쳐지는데, 4000여명이 몰려들며 일부 종목의 경우 경쟁률이 30대1에 이를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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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열린 지난해보다 더 많은 종목과 큰 규모로 열리는 '2014 e스포츠 가족 페스티벌'의 사전 참가 접수는 지난 30일로 마감됐지만, 모든 종목에 현장 참가로만 진행되는 프로그램이 포함돼 있기 때문에 대회 당일 용산 아이파크몰을 찾는 가족은 누구나 선착순으로 참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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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혜택도 많다. '하스스톤: 워크래프트의 영웅들'의 카드팩과 'FIFA 온라인 3'의 선수팩 같은 게임 상의 아이템뿐만 아니라 가족 단위 참가자들에게는 캠핑 용품을 받을 수 있는 기회 등 다양한 참가상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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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e스포츠협회 조만수 사무국장은 "'2014 e스포츠 가족 페스티벌'에 보내주신 관심과 뜨거운 사전 참가 접수 열기에 깊이 감사드린다. 자녀와 함께 게임으로 소통을 하고자 하는 부모님들의 관심도가 높다는 것을 보여주셨다"며 "다양한 현장 접수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으니 사전 참가 접수를 하지 못하셨더라도 페스티벌 당일 현장에 내방하셔서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