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티 FC 구단주 만수르 부인들'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이하 만수르)가 구단주로 있는 '뉴욕시티 FC'가 프랭크 램파드와 다비드 비야와 계약해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만수르의 미모의 부인들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미러'는 31일(현지시간) "램파드와 비야가 뉴욕 시티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뉴욕 시티는 만수르 맨체스터 시티(맨시티) 구단주가 최근 미국 메이저리그사커에 창단한 팀으로 두 선수는 맨시티의 캐링톤 트레이닝 센터에서 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램파드와 비야는 각각 소속구단 첼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계약이 만료돼 성사가 됐다.
EPL 최연소 구단주인 만수르는 아랍에미레이트(UAE) 아부다비국의 왕자이자 중동의 석유 재벌인 만수르의 개인 자산은 약 150억 파운드(약 25조9000억원), 가문 전체의 재산은 1000조원 가량으로 추정된다.
지난 2008년 과도한 부채에 허덕이는 맨시티를 2억 1000만 파운드(한화 약 3750억원)에 인수한 만수르는 "부자가 뭔지 보여주겠다"는 명언을 남긴 바 있다.
실제로 만수르는 지난 5년간 무려 2조원에 가까운 돈을 맨시티에 쏟아부었다. 팬들을 위해 홈구장 히팅 좌석을 도입하는가 하면 새로 지은 구장까지 이어지는 전용 모노레일을 건립하기도 했다. 또한 선수 개개인에게 1년마다 영국의 고급 차량인 '재규어'의 신모델을 증정하고 있다.
또한 만수르는 재력뿐만 아니라 미모의 아내로도 유명하다. 첫 번째 부인은 두바이 공주이며, 두 번째 부인은 두바이 총리의 딸로 상당한 미모를 자랑한다.
이들 사이에서 태어난 만수르의 아들과 딸도 범상치 않은 외모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많은 네티즌들은 "뉴욕시티 FC 구단주 만수르 부인까지.. 부럽다", "뉴욕시티 FC 구단주 만수르, 괜히 배 아프네", "뉴욕시티 FC 구단주 만수르, 전생에 나라를 몇 개나 구했을까", "뉴욕시티 FC 구단주 만수르, 저 돈을 셀수나 있을까", "뉴욕시티 FC 구단주 만수르, 아들이고 싶다", "뉴욕시티 FC 구단주 만수르, 좋은 일에 돈 많이 써주기를"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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