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멜루 루카쿠가 또 골을 넣었다. 홍명보호의 경계대상 1호로 떠올랐다.
벨기에가 2일(한국시각) 스웨덴 솔나에서 가진 스웨덴과 원정 평가전에서 2대0으로 이겼다. 전반 34분 루카쿠의 선제골과 후반 33분 아자르의 추가골이 터졌다.
'에이스' 아자르에 루카쿠의 등장이 예사롭지 않았다. 루카쿠는 지난달 27일 룩셈부르크와의 평가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팀의 5대1 완승의 주역이었다. 이날 경기에서는 전반 34분 정확한 왼발 중거리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2경기 연속골, 경계해야할 골감각이다.
루카쿠는 1m90, 94㎏의 강력한 하드웨어를 가졌다. 개인기도 뛰어나다. 한국수비로서는 막기 까다로운 스타일임에 틀림없다.
지난시즌 첼시와 에버턴(임대)에서 뛰며 16골을 넣었다. 최근 두시즌 동안 68경기에 출전, 32골을 넣었다.
벨기에의 주전 원톱은 크리스티앙 벤테케였다. 하지만 다쳤다. 그 공백이 예상됐다. 현재로서는 루카쿠가 이상없이 제몫을 120%해주고 있다. 오히려 더 위력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홍명보호 수비라인으로서는 꼭 붙잡아야 할 요주의 인물이다. <스포츠2팀>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김승현♥장정윤, 셋째는 없다…간절하게 빈 소원 "아기 안 생기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