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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축구협회는 2일(한국시간) 마이클 에시앙과 케빈-프린스 보아텡 등이 포함된 최종 23인 명단을 발표했다. 지난달 발표한 26명의 예비 명단에서 1일 네덜란드와의 평가전을 통해 3명을 탈락시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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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월드컵 3회 연속 출전에 빛나는 주장 아사모아 기안과 설리 문타리를 비롯해 월드컵에 나설 가나의 23인 최종 명단이 확정됐다. 조너선 멘사, 마이클 에시앙, 케빈-프린스 보아텡, 크와두 아사모아, 안드레 아예우는 두번째 월드컵 무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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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