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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이효리는 자신의 블로그에 '초대'라는 제목으로 제주도 이웃주민이자 선배가수인 장필순의 집에 놀러갔을 당시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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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효리는 "막걸리 한 잔에 선배 집에서 널부러진 나. 쯧쯧 낮술은 위험하다"라는 글과 함께 술에 취해 잠을 자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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