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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방송되는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신 슈퍼푸드 렌틸콩, 스피룰리나, 마카에 대해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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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양해림도 렌틸콩으로 다이어트를 시도한 것. 양해림의 다이어트 전 몸무게는 95kg이었으나 50일 렌틸콩 다이어트를 마친 후 결과는 무려 12kg이나 감량된 83kg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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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렌틸콩 외에 이날 방송에서는 기존 식품보다 의학적 효능이 2~4배 높은 신 슈퍼푸드로 스피룰리나와 마카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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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스피룰리나는 피부미용에 굉장한 효능을 가진다. 스피룰리나 마니아라는 한도경 씨는 42살의 나이에도 20대 같은 피부와 미모로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
또 다른 신 슈퍼푸드 '마카'는 안데스의 산삼으로 불린다. 아연이 부추보다 11배, 철분은 더덕보다 10배 높다. 현재 미국항공우주국 NASA에서 선정한 우주비행사 식품으로, 미네랄 성분을 많이 함유해 갱년기 여성의 심리적 불안이나 우울증 개선에도 효과적이라고 밝혀졌다.
많은 네티즌들은 "양해림 렌틸콩 다이어트, 완전 사람이 달라졌네", "양해림 렌틸콩 다이어트, 김경진이 더 좋아하겠다", "양해림 렌틸콩 다이어트, 살 더 빼면 완전 귀여울 것 같아요", "양해림 렌틸콩 다이어트, 진짜 효과가 있는 것 같다", "양해림 렌틸콩 다이어트, 이제 또 없어서 못사겠네", "양해림 렌틸콩 다이어트, 눈에 띄게 효과가 보인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2014년 신 슈퍼푸드 렌틸콩, 스피룰리나, 마카의 놀라운 효능과 맛있는 이야기는 오는 3일 오전 9시 45분에 MBC '기분 좋은 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