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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시즌2를 방송을 앞둔 tvN 예능프로그램 '렛츠고 시간탐험대'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고 영상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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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성은 "병원에 간다는 것 자체가 터프가이로서, 의리의 사나이로서 국민들에게 실망감을 드리는 게 아닌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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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는 "쌍절곤을 돌리다 오른쪽 눈썹이 찢어졌는데 반성하는 의미로 마취를 하지 않고 30바늘을 꿰맸다"며 터프가이 면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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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렛츠고 시간탐험대2' 1회에서는 조선시대 관아의 삶을 살아본다. 기존 시간탐험대원인 장동민, 유상무, 김동현, 조세호와 함께 새로운 대원 전현무, 영국남자 조쉬, 그리고 게스트 시간탐험대원 김보성이 출연해 생고생(生古生)을 펼칠 예정이다. 2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