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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8시(이하 한국시각)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글로라 붕카르노 스타디움에서는 '아시안 드림컵 2014 인도네시아'(이하 박지성 자선축구) 경기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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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박지성은 "차범근 감독님과 함께 뛰었던 것은 큰 영광이었다. 말로 다할 수 없었고 축구 인생에 있어서 상상도 못할 일이었다"며 기쁨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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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경기에는 잠브로타 외에도 스테판 엘샤라위, 인도네시아 축구영웅 밤방 파뭉카스, 정대세, 남태희, 이정수, 석현준, 김상식 등이 참여했으며, 또 지난해 박지성 자선축구에서 활약을 보여줬던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 멤버들도 맹활약을 보여줬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