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전 첫 경기를 선수들이 잘 해줬다."
NC가 1회말 터진 테임즈의 만루홈런에 힘입어 넥센을 꺾었다.
NC는 3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넥센과의 홈경기에서 5대3으로 승리했다. 1회말 터진 테임즈의 선제 만루포가 그대로 결승점이 됐다. 선발 에릭은 7이닝 3실점으로 시즌 6승(무패)째를 거뒀다.
경기 후 NC 김경문 감독은 "3연전 첫 경기를 선수들이 잘 해줬다"고 밝혔다.
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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