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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에 따르면 디디에 데샹 프랑스대표팀 감독은 8일에 열리는 자메이카와의 평가전까지 리베리가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최근 프랑스축구협회가 리베리의 상태를 검진한 뒤 최종엔트리 합류 여부를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밖에 부상을 한 골키퍼 스티브 만단다(마르세유) 대신 스테판 루피에르(생테티엔)가 대체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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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프랑스 2014년 브라질월드컵 최종엔트리(2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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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마티유 드뷔시(29·뉴캐슬), 루카스 디그네(21·파리 생제르맹), 파트리스 에브라(33·맨유), 로랑 코시엘니(29·아스널), 엘리아큄 망갈라(23·포르투), 바카리 사냐(31·아스널), 마마두 사코(24·리버풀), 라파엘 바란(21·레알 마드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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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W=카림 벤제마(27·레알 마드리드), 앙트완 그리에츠만(23·레알 소시에다드), 로익 레미(27·뉴캐슬), 프랭크 리베리(31·바이에른 뮌헨), 올리비에 지루(28·아스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