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극본 박진우·연출 진혁) 9회 시청률은 13.2%를 나타냈다. 이는 지난 26일 방송 12.5%보다 0.7%P 오른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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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닥터 이방인' 9회에서 한승희(진세연)는 마침내 박훈(이종석)에 자신의 정체를 밝혔다. 박훈은 그토록 찾아 헤맨 첫사랑을 확인하면서 한승희와 뜨거운 키스를 나누며 화제를 모았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드라마 '빅맨'은 지난 방송 시청률에 비해 1.2%P 하락한 10.0%를 기록했으며, MBC '트라이앵글'은 6.4%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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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이방인 9회 키스신을 방송으로 접한 네티즌들은 "닥터이방인 9회 키스신, 진세연 정체 밝혀졌네", "닥터이방인 9회 키스신, 이종석 진세연 앞으로 어떻게 되나", "닥터이방인 9회 키스신, 진세연 정체 알 수 없네", "닥터이방인 9회 키스신, 진세연 정체 밝혀져서 재미 없어질 것 같아", "닥터이방인 9회 키스신 정말 애틋하더라", "닥터이방인 9회 키스신, 이후에 진세연 다시 없어져서 당황스러웠어", "닥터이방인 9회 키스신, 두 사람 다시 만났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