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최희가 화보를 통해 섹시미를 과시했다.
예능 프로그램 및 스포츠 프로그램 MC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최희 전 아나운서가 6월 3일 공개된 남성 패션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화보를 통해 변신을 시도했다.
공개된 화보 속의 최희는 그동안 보여준 단아함이 아닌 도발적인 분위기를 발산했다.
최희는 인터뷰를 통해 "아직 섹시한 콘셉트는 어색하지만 주어진 일은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어색해 보여도 예쁘게 봐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화보 촬영에 이어 진행된 인터뷰에서 프리랜서 전향의 이유와 자신이 꿈꾸는 목표 등을 진솔하게 밝혔다.
한편 최희의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6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희 화보를 사진으로 접한 네티즌들은 "최희 몸매가 이렇게 좋았나?", "최희 뒷태 대박이네", "최희 방송활동 열심히 하는 모습 언제나 예쁘다", "최희, 청순한 것도 예쁘지만 섹시한 것도 잘 어울리네", "최희, 아나운서보다 프리랜서가 훨씬 잘 어울리는 것 같아", "최희 야구여신 영원하다", "최희 화보 팔색조 매력"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사진=초록뱀주나이앤엠>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