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성, 김무성 의원 향해 독설 "자립의 의지가 없어 ××놈이"
배우 김의성이 김무성 새누리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동선대위원장에게 욕설을 내뱉었다.
김의성은 지난 1일 자신의 트위터에 "김무성 거지 ××야 앵벌이도 껌 정도는 내밀면서 도와달라고 한다. 자립의 의지가 없어 ××놈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 같은 발언은 새누리당이 6·4 지방선거 투표를 하루 앞두고 "도와주세요" 등의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읍소 작전'을 펼치고 있는 상황에서 불거져 시선이 집중됐다.
김의성의 이 같은 발언에 김무성 의원측은 "잘 알지도 못하는 김의성이 왜 욕을... 유쾌한 일은 아니지만 일일이 대꾸할 생각도 없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4월 20일에도 김의성은 자신의 트위터에 세월호 침몰사건과 관련해 "이 사건의 초기에는 지나치게 슬픔에 감정 이입하지 않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고, 일희일비하지 말자고 다짐했다. (중략) 이제는 정말 모르겠다. 슬픔과 분노가 뒤섞여 구분할 수 없게 되었고, 마음이 폭동을 일으킨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외에도 김의성은 지난 3월 피부과전문의 함익병이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여성은 국방의 의무를 지지 않으니 권리도 4분의 3만 행사해야 한다"고 발언하자, "함익병씨 이론대로라면 박근혜 대통령의 임기는 3.75년이다. 위로가 된다"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김의성 트위터 파격 발언에 "김의성, 무슨 뜻으로 이러한 발언을 한 것일까요?", "김의성, 발언이 너무 격하네요", "김의성, 해당 글은 어디서 볼 수 있나요?", "김의성, 글에 무언가 뜻이 있을 거라 생각하는데...아닌가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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