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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를 통해 공개한 사진속 마마무 멤버들은 화사한 색상의 심플한 원피스를 입은 모습으로 각자가 선택한 원피스 색상 만큼이나 각기 다른 포즈와 표정으로 개성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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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정식 데뷔에 앞서 범키와의 '행복하지마', 케이윌-휘성과의 '썸남썸녀'를 프로젝트 음원으로 발표하며 인지도를 쌓아온 마마무는 데뷔 앨범 수록곡 '히히하헤호'를 선공개 해 앨범 발매가 임박했음을 알린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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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의 사진과 함께 데뷔 카운트다운 문구를 접한 네티즌들은 "마마무, 드디어 정식 앨범을 발표하는 군요! 기대만땅!", "마마무 '썸남썸녀' 정말 좋아했는데, 데뷔 앨범 기다려집니다!", "범키, 케이윌, 휘성, 긱스라니! 다음엔 과연 누구일까요?", "와~진짜 궁금했어요. 빨리 보고 싶네요!" 등의 반응으로 호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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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