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이 주얼리 화보를 통해 '월드컵 여신'으로 등극했다.
최근 아가타 파리는 전속모델로 활동 중인 한혜진의 발랄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한혜진은 다가오는 월드컵의 승리를 부르는 듯한 상큼한 미소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는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캐주얼 룩에 높이 묶은 포니테일 헤어로 내추럴하고 스포티한 매력을 살린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여기에 한혜진은 아가타 파리의 다양한 주얼리를 레이어드해 사랑스러운 월드컵 룩을 완성했다. 그는 블랙, 화이트, 실버 컬러를 자연스럽게 믹스 매치해 캐주얼하고 러블리한 주얼리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한혜진 미소를 보니 월드컵, 한국이 우승할 듯", "한혜진 주얼리 스타일링 나도 따라해볼까?", "한혜진, 월드컵 여신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아가타 파리 관계자는 "전 세계 축제인 월드컵이 다가오면서 월드컵 패션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라며 "화보 속 한혜진처럼 다양한 주얼리를 레이어드하면 스포티하면서도 러블리한 월드컵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아가타 파리는 센트럴시티 아가타 파리 매장 오픈을 기념해 돌아오는 13일에 센트럴시티 아가타 파리 매장에 한혜진을 초청한다. 뿐만 아니라 고객들을 대상으로 포토월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밝혔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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