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배드민턴협회는 이번달 총 3개 국제대회에 대표팀을 파견한다.
오는 10일 시작하는 일본 오픈 슈퍼시리즈대회(총상금 25만달러)부터 인도네시아 오픈 슈퍼시리즈 프리미어대회(총상금 75만달러), 그리고 호주 오픈 슈퍼시리즈(총상금 75만달러)다.
이득춘 대표팀 감독이 선수단을 이끈다. 이용대(삼성전기)를 비롯해 남자 선수 8명, 성지현(MG새마을금고)을 비롯해 여자 선수 10명이 파견간다. 선수단은 8일 출국, 30일 입국할 예정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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