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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첫 선을 보인 '코카콜라 그린리더 빗물학교'는 학교 내 2t 규모의 빗물 이용시설을 설치해 직접 빗물을 모으고 조경·소방·청소용수 등으로 활용하는 과정을 통해 물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어린이 환경교육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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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그린리더 빗물학교는 빗물 이용시설이 설치된 학교에서 직접 관리를 하게 될 어린이들에게 빗물 이용의 중요성, 수질 측정 등 수자원 교육을 통해 빗물이 소중한 자원임을 알려주는 환경교육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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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신청은 환경재단 홈페이지(www.greenfund.org)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iohci@greenfund.org)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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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코카콜라 홍보팀 박형재 상무는 "인류의 소중한 자원인 수자원 보호를 위해 코카콜라사는 '물 중립(Water Neutrality)'이라는 목표 아래 음료 생산에 사용된 만큼의 동일한 물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며 "코카콜라 그린리더 빗물학교를 통해 아이들이 물의 소중함을 깨닫고 생활 속 환경보전을 실천할 수 있는 진정한 그린리더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