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혜리 생애 첫 투표
걸스데이 혜리 생애 첫 투표 사진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걸그룹 걸스데이의 혜리가 6.4 지방선거에서 생애 첫 투표를 했다.
혜리는 이날 오후 서울 송파구 송파2동 주민센터에서 투표에 참여했다.
혜리는 1994년생으로 올해 스무 살이 됐다.
이번 지방선거는 선거일 기준으로 1996년 이전에 태어난 만 19세 이상인 국민이 참여할 수 있다.
2NE1의 공민지, 애프터스쿨의 가은, 틴탑의 니엘 등이 생애 첫 투표권을 행사했다.
걸스데이 혜리 첫 투표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걸스데이 혜리 첫 투표, 흰색 반팔티와 블랙 스키니진 너무 귀여워" "걸스데이 혜리 첫 투표, 단발이 잘 어울리네요", "걸스데이 혜리 첫 투표, 누구 찍었을까", "걸스데이 혜리 첫 투표, 걸스데이 사랑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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