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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가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한 페루를 평가전 상대로 삼은 이유는 월드컵 본선에서 대결할 에콰도르에 대비하기 위해서다. 스위스는 에콰도르, 프랑스, 온두라스와 함께 그릅 E조에 속해 있다. 스위스는 16일 에콰도르와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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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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