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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1995년 1월생인 설현은 이번 선거로 첫 투표권을 행사했다. 지난 달 성년의 날을 맞아 "성인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더욱 깊게 생각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며 소감을 밝힌 바 있는 설현은 이번 선거를 마친 후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첫 선거여서 더욱 의미가 있고 뿌듯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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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AOA는 오는 19일 신곡 '단발 머리'를 공개하고 대세 굳히기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