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AOA가 6.4 지방선거 사전투표에 동참했다.
AOA 공식 페이스북에는 "사전 #투표 완료한 #AOA #지민 #초아 #유나 #유경 #혜정 #민아 #설현"이라는 글과 함께 사전투표를 완료한 AOA 멤버들의 인증샷이 업로드 되었다.
특히 1995년 1월생인 설현은 이번 선거로 첫 투표권을 행사했다. 지난 달 성년의 날을 맞아 "성인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더욱 깊게 생각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며 소감을 밝힌 바 있는 설현은 이번 선거를 마친 후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첫 선거여서 더욱 의미가 있고 뿌듯하다"고 전했다.
또 AOA 밴드 유닛 '모야' 활동 이후 '흔들려' '짧은 치마' 댄스 활동에서 보기 힘들었던 드러머 유경이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AOA는 오는 19일 신곡 '단발 머리'를 공개하고 대세 굳히기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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