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인조 걸그룹 달샤벳이 6.4 지방선거에 참여해 귀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4일 아침 리더 세리는 서울 금천구 시흥동, 아영은 성동구 행당동, 지율은 강서구 염창동, 우희는 강서구 화곡동, 가은은 강남구 청담동 투표소에서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를 마쳤다.
달샤벳 멤버들은 바쁜 일정 속에도 투표를 위해 숙소에서 각자의 집으로 돌아가 가족들과 함께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으며, 선거 전날까지 후보들의 정책과 공약을 꼼꼼히 분석하고 토론하며 투표에 대한 열의를 보였다.
또 공개된 투표소 앞 사진에서는 꾸미지 않은 모습으로 투표소를 찾은 달샤벳 멤버들의 수수하고 청초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달샤벳은 오는 7일 '2014 드림콘서트'에 출연해 특별한 무대를 선사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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