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골프팬들은 'PGA 페덱스 세인트 주드 클래식' 1라운드에서 더스틴 존슨의 언더파 가능성을 가장 높게 내다봤다.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5일 미국 테네시에서 열리는 미국남자프로골프(PGA)투어 'PGA 페덱스 세인트 주드 클래식' 1라운드를 대상으로 한 골프토토 스페셜 19회차에서 전체 참가자의 66.48%가 더스틴 존슨의 언더파 활약을 예상했다고 밝혔다.
잭 존슨이 56.52%로 두번째 높은 언더파 지지율을 기록했고 패트릭 리드 53.11%가 뒤를 이었다. 또 반면 웹 심슨(48.58%), 매트 에브리(46.82%), 해리스 잉글리시(46.20%), 존 센든(40.28%)의 언더파 예상은 다소 낮을 것으로 예측됐다.
지정 선수별 1라운드 예상 스코어에서는 잭 존슨(30.09%), 더스틴 존슨(28.70%), 매트 에브리(26.92%), 존 센든(26.02%), 패트릭 리드(24.94%) 등 5명이 1~2언더파 이하를 기록할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해리스 잉글리시(24.22%), 웹 심슨(22.78%)은 1~2오버파 예상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골프토토 스페셜 19회차는 5일 오후 7시50분 발매 마감되며, 1라운드가 모두 종료된 후에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한편 골프토토 게임의 경우 선수의 개인상황과 현지사정으로 인해 대상선수가 변경될 수 있기 때문에 게임에 참여하기 전에 반드시 지정선수를 확인해야 한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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