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팝스타 리한나(26)가 3일(한국시각) 미국 뉴욕 앨리스 털리 홀에서 열린 2014 CFDA 패션 어워즈에 속이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전신 망사에 21만6000개의 작은 수정이 수놓인 이 드레스는 유명 디자이너 애덤 샐만이 제작했다.
리한나는 이날 패션 아이콘 상을 수상한 뒤 대기실에서 섹시한 춤 세리머니를 선보이는 장면이 SNS에 공개돼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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