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필·김진표, 소중한 한 표 행사 소감 "현명한 선택을 하실 것"
초접전 지역으로 분류되고 있는 경기지사 후보인 새누리당 남경필 후보와 새정치민주연합 김진표 후보가 투표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
남경필 후보는 4일 오전 8시 30분쯤 경기도 매산동 제 2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투표를 마친 남 후보는 "치열했던 선거인데 네거티브 하지 않고 정책선거를 하겠다는 당초 약속을 끝까지 잘 유지했다는 것에 내 스스로가 너무 자랑스럽다"며 "도민들께서 현명한 선택을 하실 것으로 믿는다"며 소감을 밝혔다.
또한 지난달 30일 사전투표를 했던 김진표 후보는 이날 어머니 이영숙 씨와 부인 신중희 여사와 함께 수원 영통구 영통1동에 마련된 제 6투표소(신성초등학교)를 찾았다.
이 자리에서 김 후보는 "최선을 다했다. 투표만이 세월호 이후의 대한민국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경기도 경제와 안전을 살릴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 도민들이 현명하게 판단하실 것이다. 진인사대천명의 마음으로 차분히 결과를 기다리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남경필 김진표...승자는 누가 될까요?", "진짜 서울만큼이나 경기도 초접전이군요", "남경필, 김진표가 각각 소감을 밝혔군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4억 분양 사기' 이수지, 절친 지예은 한마디에 감동 "재산 절반 주겠다고" ('아니근데진짜')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하시4' 김지영, 임신 6개월에 슬픈소식 들었다..."60kg 유지 중인데 관리하자고" -
'18kg 감량' 24기 영수 "카리나 닮은 35세 이하 女 원해, 외모 못 내려놔"
- 1.'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2.SSG 김재환, 이적 후 첫 홈런 쾅! '챔필 가볍게 넘겼다' [광주 현장]
- 3."눈앞에서 갑자기 사라졌다" 우승 도전 위한 액땜? '타구 맞은' 이강철 감독 "멍이 들었더라" [부산현장]
- 4.[공식발표] "월드컵 퇴출할 나라는 미국" 이란축구협회, 트럼프 공개 저격..."누구도 우릴 배제할 수 없어"
- 5."확신이 없다" 현실로 나타난 불안감? 롯데 日외인 첫등판 어땠나…'장타+폭투+실점' 콜라보, 1회가 문제 [부산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