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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지연(엄정화) 곁에서 때로는 순수하고 유쾌한 연하남의 모습으로, 때로는 어려운 순간마다 나타나 지켜주고 위로해주는 속 깊은 배려남의 모습으로, 또 때로는 남자답고 저돌적인 모습으로 지연을 설레게 만들던 매력만점 동하(박서준)가 그동안의 '외사랑'과 '썸'의 관계를 종지부 짓는 '달콤, 박력 프로포즈'로 지연에게 정식 교제를 신청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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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동하는 시훈의 도움 속에 지연의 진짜 속마음을 알게 되고, 결국 동하는 방송 말미 나래(라미란)네 어묵바에서 지연에게 꽃다발과 품속에서 목걸이를 꺼내 지연의 로맨틱하게 걸어주며 "오늘부터 나랑 연애합시다." 라는 남자다우면서도 로맨틱하고 진심 어린 고백과 더불어 박력있는 입맞춤으로 지연의 마음을 활짝 열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