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제리의 지단' 소피앙 페굴리(발렌시아)가 한국의 단조로운 전술을 꼬집었다.
페굴리는 5일 루마니아와의 친선경기(알제리 2대1 승리)가 끝난 뒤 취재진과 만났다. 페굴리는 "많은 한국 선수들이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뛰는 것을 봤다.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주었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따끔한 일침도 잊지 않았다. 페굴리는 "한국은 매 경기 같은 전략을 사용한다"면서 홍명보호의 단조로운 공격 패턴을 지적했다.
제네바(스위스)=김장한 통신원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