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굴리의 일침 "한국은 매경기 같은 전략" by 이건 기자 2014-06-05 09:30:59 소피앙 페굴리. 제네바(스위스)=김장한 통신원 Advertisement '알제리의 지단' 소피앙 페굴리(발렌시아)가 한국의 단조로운 전술을 꼬집었다. Advertisement페굴리는 5일 루마니아와의 친선경기(알제리 2대1 승리)가 끝난 뒤 취재진과 만났다. 페굴리는 "많은 한국 선수들이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뛰는 것을 봤다.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주었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따끔한 일침도 잊지 않았다. 페굴리는 "한국은 매 경기 같은 전략을 사용한다"면서 홍명보호의 단조로운 공격 패턴을 지적했다. 제네바(스위스)=김장한 통신원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