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최초 46cm 빅사이즈 피자로 대학가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피자헤븐(대표 최광준)이 SBS '잘 키운 딸 하나' 후속 저녁 일일 드라마 '사랑만 할래'를 제작지원 한다.
SBS '사랑만 할래'는 과거의 내력으로 갈등이 있지만 자식의 결혼을 통해 따뜻한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을 다룬 드라마다. 지난해 '오로라 공주' 출연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서하준과 MBC '제왕의 딸 수백향'으로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임세미, '응답하라 1994'. '응급남녀' 등으로 새로운 스타의 시작을 알린 '윤종훈' 등이 주인공을 맡았다. 그 밖에 남보라, 이규한, 김예원 등 신선함을 가진 젊은 배우들과 길용우, 오미희, 윤소정 등 명품 중년 배우들이 캐스팅됐다.
㈜피자헤븐은 냉동이 아닌 냉장도우를 사용하고, 석쇠로 구워 트랜스 지방이 전혀 없는 담백한 맛을 자랑하는 브랜드다. 특히 18인치(46cm)의 대형 피자임에도 착한가격에 맛까지 뛰어나 합리적인 소비를 하는 대학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피자헤븐은 '사랑만 할래'에 피자헤븐의 신메뉴 및 다양한 피자와 피자헤븐의 경영 철학 등을 소개해 피자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질 예정이다.
피자헤븐 관계자는 "가족의 소중함을 다루게 될 '사랑만 할래'와 '피자헤븐'이 추구하는 기업 이념이 일맥상통해 제작지원을 결정하게 됐다"며 "드라마를 통해 가족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피자헤븐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사랑만 할래'는 짙은 감정 호소력으로 '세자매' 등을 집필한 최윤정 작가와 '옥탑방왕세자'로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안길호PD가 의기 투합한 작품이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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