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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더운 날씨로 인해 피지의 양이 많아지고 피지선의 활동도 왕성해지기 때문에 이를 배출하기 위해 모공이 넓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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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발생한 여드름들이 얼굴이 여드름 흉터나 자국을 남기게 되어 여드름 환자들에겐 여름이 반가운 계절은 아니다. 실제로 여드름 치료를 위해 내원하는 환자들을 보면, 사계절 중에 여름에 내원하는 환자 수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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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치료는 여드름 화장품, 연고 등으로 자가치료를 하는 사람이 많은데, 자가치료는 근본적인 치료가 아니기 때문에, 여드름 증상이 악화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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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의 대표적인 여드름 치료로는 브이빔레이저, PDT, 엑셀V, 아쿠아필 등이 있다. 이 중 브이빔레이저를 이용해 여드름 치료를 하는 의정부 메이드림피부과는 효과적인 여드름 치료를 위해 환자 개개인의 피부타입과 여드름 증상에 맞는 개인별 맞춤형 여드름 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작용시간이 길어 치료 후 멍 자국이 거의 남지 않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한 브이빔레이저는 얼굴 전체를 치료하는데 10~30분 정도 소요된다. 시술 효과는 시술 후 2~3주 지나야 효과가 나타나고 일회성 치료보다는 3~5회 이상 꾸준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의정부 메이드림피부과 정재호 원장은 "대다수의 사람들이 여드름을 가볍게 여기는 경우가 많아 병원에 내원했을 땐 이미 증상이 심해진 경우가 많다" 며, "여드름은 조기 치료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여드름 초기 발견 시 시술경험이 풍부한 의사와 정확한 상담 후 치료를 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